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由聲線最特別的昌燮打頭陣,發行了『Piece of BTOB Vol.1』

 

在這涼涼的夜晚裡,很適合的一首歌。

 

 

單曲名稱:Piece of BTOB Vol.1

發行日期:2017.04.24 [數位]

 

曲目:

      01.At The End (이창섭)

 

 

 

★ 2017.04.26-이창섭 (비투비)(李昌燮 (BTOB))-At The End @ Dingo Live [韓+中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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影片來源/Video Source:딩고 뮤직→https://youtu.be/DiEhZEA2W14

翻譯製作/Translator & Editor:Stoke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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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창섭 (비투비)-At The End

 

李昌燮 (BTOB)-At The End

 

作詞:이창섭 (李昌燮) 作曲:Ferdy, 이창섭 (李昌燮) 編曲:Ferdy

 

※ Stokely   中譯,翻譯歌詞僅供參考 內容請勿轉貼,僅限分享網址!!附上本文網址及註明“STOKELYのブログ

 

 

새벽을 걷는다
漫步黎明破曉

오늘 남은 모든 걸 흩날리듯
今日所剩的一切全都飄散

밤공기 품은 채 어둡기만
就這樣懷抱著夜晚空氣 只要看著

한 끝도 없는 하늘을 보면
漆黑一片一望無際的天空

손끝에 닿을 듯해
指尖彷彿能夠觸摸得到

한숨으로 버티던 오늘
用一口氣撐過來的今日

바보 같은 날 흐르는 별에
像個笨蛋的我 在流星下

걸음을 맞춘 채
就這樣配合著其步伐
 


*I see you at the end


I see you at the end


조급해하던 가슴을 붙잡아
請抓住我急躁的心吧

I see you at the end

언젠가 눈을 뜨면
哪天只要睜開雙眼
 
너무 바랬던 원했던 그날
便會是我殷殷期盼的那天


Oh 그날
Oh 那天


다시 또 걷는다
再次漫步走著

오늘 남은 모든 걸 흩날리며
今日所剩的一切全都飄散

눈물을 훔친 채 불 꺼진
就這樣抹去淚水 這片熄燈的

이 하늘이 날 위로하는 듯해
天空彷彿在安慰著我

손끝에 닿을 듯한
指尖彷彿能夠觸摸得到

한숨으로 버티던 오늘
用一口氣撐過來的今日

바보 같은 날 흐르는 별에
像個笨蛋的我 在流星下

내 몸을 맡긴 채
就這樣任其擺佈主宰

 

Repeat *



I see you at the end

홀로 어둠 속에
獨自置身黑暗中

쓰러져가는 너를 꼭 붙잡아
請一定要抓住即將倒下的我

I see you at the end

다시 또 눈을 뜨면
只要再次睜開雙眼

너무 바랬던 또 원했던 그날
便會是我殷殷期盼的那天
 


그래 그 언젠가 이 길의 끝에

是的 未來的某天 在這條路的盡頭


나의 마지막엔

便會是我的終點
 


네가 있기를 그곳에 있기를
有妳在 有妳在此

이 밤의 끝에 내 손 잡아주길
在這夜晚結束 請抓住我的手

I see you at the end

언젠가 눈을 뜨면
哪天只要睜開雙眼
 


I see you at the end
I see you at the end
I see you at the end

I see you at the end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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